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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전 트립 소감문 _ 최정환

2026년 2월 4일 · 최정환


저는 이번 미국 비전 트립의 소감은 '감사함' 인것 같습니다. 미국을 갈 수 있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잘 곳과 밥을 주신 동훈,혜린 집사님께 감사드리고 은진이와 저를 인솔 해주신 민지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미국 비전 트립동안 방문 했던 장소들에서 느낀 점을 적어보겠습니다. 미국에서 방문한 곳들은 크게 동훈집사님 가정이 살고 계신

산호세, LA, 레딩이였습니다. 산호세에서는 주로 마트와 구글,애플 회사에 방문 하였습니다. 산호세에 있으면서 마트에 많이

가게 되었는데 마트에 가보니 배터리, 의약품 등은 케이지에 들어가서 직원에게 문의 후 구매를 할 수 있는 방식이였습니다.

그런 모습들을 보며 미국이라는 나라의 사람들 삶을 직접적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애플 회사,구글 회사의 방문자 센터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애플의 방문자 센터는 서울에 있을 큰 애플 스토어랑 다를게 없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구글의 방문자 센터에서는 미국에서만 팔고 있는 구글 폰,에어팟(무선이어폰), 각종 홈 Iot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구글 폰, 무선이어폰을 눈으로 보고 핸드폰은 간단한 조작을 해보니 핸드폰에 구글 AI인 제미나이가 탑재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저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었고 잠깐이였지만 혁신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LA에서는 그리피스 천문대, 보니 브레 하우스, 아주사 거리, 테슬라 다이너, UCLA대학에 방문하였습니다.

보니 브레 하우스에 방문했을 때 처음 들었던 생각은 되게 깨끗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철 문을 잡고 기도했을 때

작은 부흥의 불꽃이 제 마음에 떨어진 듯한 따스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아주사 거리에 방문하여 기도의 집에 들어가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고 다 타고 남은 재가 보였는데 그 재를 마음에 담으려 하니 뜨거워서 담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머리가 커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이건 말씀과 기도로 나를 성장시켜야 한다'라는 것을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사 거리와 보니 브레 하우스에 방문한 이후 생각을 정리하면서 부흥의 시작점을

방문하여 보고 기도하고 느끼고 듣고 오니 마음 한 켠의 죽었던? 잠들었던 부분이 깨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부흥을 직접 보니 내가 경험한 하나님과 보니 브레 하우스에서 작은 모임, 작은 순종으로 시작된 부흥의 장소들을 방문함으로써 나의 하나님과 같은 분이시라는 것에서

생기를 경험한 것 같습니다.

 

이후 UCLA에 방문하였습니다. 스텐포드 대학교도 방문하였지만 두 대학교를 보면서 학교가 진짜 크고 이쁘다는 말과 생각 밖에 안들었는데, 한 편으로 내가 합격한

대학교를 둘러보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좋고 유명하고 뛰어난 대학교를 돌아다니면 괜히 눈만 높아지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눈을 높여야 지금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더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레딩에서는 벧엘교회를 방문 했습니다. 벧엘 교회에서는 주일 오전 예배와 오후 예배를 드렸는데 오전 예배 때에는 찬양때 은혜를 받게 되었고 오후 예배때에는 말씀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도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