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남아공에 서식중인 김예진 목사입니다.
이번주에는 은총교회 수련회가 7월 1일-3일까지 있었습니다
한나는 시험기간 및 사업으로 참석하지 못하고 저와 종연형제가 다녀왔습니다
쉼이 필요한 성도님들에게 먹고 쉬고 게임하고 예배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은 요청이 들어오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아영이와 해원이, 청년들이 준비한 레크레이션도 하고
남아공 전통 음식 뽀이끼도 먹었습니다
굉장히 독특한 맛이지만 맛있었습니다 닭도 있고, 전복으로도 해서 먹었는데 (기본은 소고기라고 합니다 )
쿰쿰하면서도 맛있었습니다.
*수련회 장소였던 남아공 후디니 스파입니다 굉장히 풍경이 아름답고, 온천이 있어서
남아공에서 온천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물도 깨끗하고 따듯했습니다
함께한 종연형제가 마음이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잘 적응하고 또 그 안에서도 묵상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2. 수련회 후 목사님과 함께한 일정
*목사님을 작게 쓴거 같은 것은 기분탓입니다..
공항에 마중나가는 길에 한나간사와 종연형제가 플랜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첫째날은 집으로 돌아와 한나간사가 준비한 백숙을 먹고, 이야기 하다가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날에는 기도순례 형식으로 같이 기도하고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수련회 일정중에 비염이 오면서 코감기가 오는 바람에.. 마스크를 끼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코찔찔이처럼 아직 콧물이 납니다..)
- 첫번째 일정은 테이블 마운틴을 가야겠다는 마음을 다들 받아서 테이블 마운틴을 갔지만, 안개가 너무 짙어서 가습기에 다녀온 기분이었습니다.
그 전에 11시에 출발하라는 마음을 주셔서 준비하고 예배드리고, (시편 23편 암송했습니다) 출발했습니다.
- 그 후 해안가를 걸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 가까운 캠스베이에 가서 해안가를 걷고,
돌아가기 전에 종연형제가 하고싶은 것을 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 저녁까지 그곳에 머물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후 집에서 제 코감기 놓고 기도하면서, 여러 사역들이 일어났지만 지금 작성하기에는 조금 성급해서..
차후에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주일에 희망봉에 가는 일정으로 정리되었습니다..ㅎㅎ
기도제목
1. 건강히 모든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