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9일 주일, 오순절을 맞아 새부대교회(담임목사 김치훈)에서는 뜻깊은 임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임명식에서는 이현정 성도님이 서리집사로 임명받아,
교회를 더욱 충성스럽게 섬기고자 하는 믿음의 결단을 교우들과 함께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담임목사 김치훈 목사님은 임명장을 통해,
“주님과 교회를 향한 신실한 믿음과 사랑의 섬김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향기로운 제물로 여기신다”고 전하며,
“서리집사의 직분은 명예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거룩한 응답이며, 주님 다시 오실 날까지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고린도전서 4장 2절 말씀인
“무릇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를 통해 맡은 사명을 충성되이 감당해 가길 교회 공동체가 함께 기도했습니다.
이현정 서리집사님의 걸음 위에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날마다 충만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