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사업단, 창립예배로 새 출발 알리다
“예수의 이름으로 사업하라”
2025년 6월 18일(수) 오전 10시 30분, 화성시 진안동 939-2에 위치한 아르시비아 707~709호에서
‘그레이스 사업단’의 창립예배가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본 사업단은 유경진 집사의 사업장을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날 예배를 통해 신앙과 경영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사업 비전을 선포했다.
예배 본문은 사도행전 4장 17절~18절로, 당시 사도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거나 가르치지 말라는 권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담대히 복음을 전한 장면이 중심이다.
설교는 ‘예수의 이름으로 사업하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신앙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 기업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레이스 사업단이 예수의 이름을 높이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플랫폼이 되길 소망한다”
예배에는 지역 교계 인사들과 동료 사업자,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보냈으며,
참석자들은 창립을 축하하는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 된 시간을 가졌다.
그레이스 사업단은 앞으로 신앙 안에서 정직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유익을 주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