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사역하시는 김수자 선교사님께서
3개월간의 안식월을 마치시고 필리핀으로 출국하셨습니다.
함께 안식월을 보낸 강신욱 선교사님도 2개월간 충분한 쉼을 누리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간 동안 세심하게 돌보며 섬겨주신 이화정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님들은 귀임 후 필리핀 시온성교회와 더욱 긴밀한 연합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며,
2026년에는 더 깊은 동역과 사역의 확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 딸 강지은·강지원 자매는 새부대교회에 잘 정착하여 청년부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선교사님 가정과 사역을 위해 성도 여러분의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