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에, 4월 1일 유월절에 유한나 간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출국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선교지로 나아가시며, 그동안 준비해 온 사명을 품고 믿음으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의 모든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고, 맡겨진 사명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귀한 열매가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4월 1일 유월절에 유한나 간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출국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선교지로 나아가시며, 그동안 준비해 온 사명을 품고 믿음으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의 모든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고, 맡겨진 사명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귀한 열매가 맺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