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3일과 14일에 하가은 자매와 박서연 자매의 대학졸업식이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도 젊음의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시간'이라는 의미로 시계를 졸업선물로 주었습니다.
두 자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가장 가치있게 보내며,
하나님 앞에 영광돌리는 삶이 되길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년 2월 13일과 14일에 하가은 자매와 박서연 자매의 대학졸업식이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도 젊음의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시간'이라는 의미로 시계를 졸업선물로 주었습니다.
두 자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가장 가치있게 보내며,
하나님 앞에 영광돌리는 삶이 되길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