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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경목부 서기이자 경찰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는 7월 2일(화),
여수경찰서를 방문해 박규석 서장(총경)과 따뜻하고 뜻깊은 교제를 나누었다.
이날 자리에는 신현수 목사(경찰복음화협의회 기획실장), 여성구 목사(합동총회 경목부 부장), 김치훈 목사(본회 상임총무)도 동석해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대화는 진솔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박규석 서장은 경찰로서 걸어온 사명감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그리고 보람을 담담히 나누며 따뜻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최석우 목사는 서장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그 헌신에 깊은 감사와 위로를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이 복음을 믿고 그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강조하며, 여수경찰서 신우회를 돌아보아줄 것을 정중히 요청했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복음과 사명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귀한 교제의 시간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여수경찰서의 사역과 구성원들의 영적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의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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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m.blog.naver.com/kpctv23/223919487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