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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2025 성탄축하예배’

2025년 12월 21일 · 관리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기념하며 국가와 경찰선교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

경기남부경찰청은 12월 18일(목) 오전 11시 청사에서 ‘2025 성탄축하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고, 국가와 경찰선교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이날 예배는 설동주 목사(과천약수교회)의 사회로 시작됐다. 

찬송가 123장 찬송 후 김양원 목사(전 국가인권위원·경찰담당)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으며, 한상필 목사(용인서부경찰서 경목실장)는 

경기남부경찰청과 경찰선교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성경봉독은 박종성 목사(경기남부경목회)가 누가복음 2장 8~14절 말씀을 봉독했으며, 

새에덴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영광과 평화가 만나는 날’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소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탄의 참된 의미를 전하며, 경찰 공직자들이 정의와 사랑으로 맡은 사명을 감당할 것을 권면했다.

이어 찬송가 115장을 함께 부른 후, 박봉상 목사(경기남부경찰청 경목실장·교회 담임)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에서는 박노아 목사(경찰청 교경중앙협의회 사무총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박종성 목사, 김다위 목사, 황선욱 목사에게 감사장이 수여됐다. 

이후 황창선 경기남부경찰청장(치안감)이 인사말씀을 전했으며, 김선실 선교회장(경무기획과 복지계)의 광고와 함께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모든 순서는 최석우 목사(합동총회 군경선교부장)의 오찬 기도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성탄의 기쁨을 나누고 경찰선교의 사명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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