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는 문성준선교사님 개척하신 선교현장 마당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섬겨주신 선교비로 250여명의 성도들에게 그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과자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그들의 찬양은 전에 방문했을 때도 은혜로웠는데 더욱 은혜가 넘치네요.
여자장년, 남자장년, 아이들의 찬양 모두 참 은혜가 됩니다.
무엇보다 남성장년들의 찬양을 볼 때마다 감격적이고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시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예배후에는 아픈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당교회에서 첫 성령사역이 시작된 셈입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더욱 적극적으로 섬기고 사역해야겠다는 마음을 결단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