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블마운틴은 기도의 산으로 부르며서 다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올라가보면, 케이프타운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기도하고 싶어집니다.
우리도 그곳에 올라서 맑은 하늘아래 펼쳐진 케이프타운의 도시를 바라보면
주님의 통치가 이곳에 임하길 기도하였습니다.
왠지 이곳에서 기도하면 영적인 고지를 점령한 것같은 마음이 드네요.
남아공에 4번째 올라오고, 이곳 테이블 마운틴에도 4번째 올라오네요.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한바퀴를 다 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