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는 무기들
오늘도 헬스장으로 향했다.
어제 민근집사님의 권면을 따라서 근육운동을 먼저하고, 유산소를 하려고했다.
그래서 달리기를 먼저 하지 않고, 하체운동, 상체운동을 먼저했다.
그런데 무리했던가? 오바이트할 것같을 때까지 근육운동을 하다보니, 유산소운동을 할 힘이 없었다.
머리도 핑 돌기도하고, 근육들이 아프다고 소리를 치고, 속은 메스꺼움이 있었다.
그렇게 하루 종일 간다. ㅋㅋ
이렇게 운동하면, 하루 일정을 소화할 수가 없겠구나 싶었다.
목회하면서는 이렇게 운동할 수는 없겠다 싶었다.
그래서 이런 시간을 주셔서 일단 체력을 키우게 하시는 것같다.
남아공에서 한 달의 시간 동안 주님께서 나를 업그레이드 하실 것인데
그 중에 첫번째가 건강과 체력이다. 체력을 강화시키실 것이다.
그래서 주 5일은 헬스장을 간다. 헬스장을 가서 매일 한계를 부딪힌다.
매일 체력이 늘고 있다는 것을 체험하고있다. 운동할 때마다, 어제보다 더 힘이 강해지고 체력이 좋아졌다는 것을 느낀다.
그렇게 한달을 가보자, 어느새 내 몸과 체력이 상당히 좋아져 있어서,
이제까지의 사역보다 더 많은 사역들을 감당하게 될 것이니까. 그것을 생각하면 참 기쁨이 몰려온다.
그리스도인들을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 중요한 성경적인 전제라고 생각한다.
몸도 건강하게 관리해야 건강한 마인드로 주님의 쓰임에 합당한 인생이 된다. 생각도 건강하게 영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죄성에 역행하는 것으로 많은 에너지와 사랑이 필요한 일이다. 건강하려고 하는 것은 사랑의 힘이다.
두번째 무기는 클로드.
어찌하다보니 클로드라는 AI툴을 접하게 되었다. 기환장로도 클로드로 거의 작업을 하고있다는 것을 이전부터 들어왔는데
난 제미나이3.0이나 노트북LM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이제는 클로드로 나의 모든 사역을 종합화하고 효율적으로 사역들을 관리하면서
이것이 자연스럽게 수익화되는 방향으로 셋팅을 하려고 한다. 세상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우리는 못하는가?
이것이 내 안에 들어온 하나의 분노이기도하고 방향이기도 하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은 지혜롭게 살아야한다. 세상에 사는 이들은 뱀같이 지혜로운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에서 그런 이들에게 늘 지면서 살아간다.
그래서 안된다. 세상의 도구들을 사용해서 앞서나가야 한다. AI시대에 AI를 빨리 익혀서 그것을 목회나 사역에 잘 활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도태되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이번에 클로드를 잘 배우고 익혀서 목회에 적용하면서 수익화될 수 있도록 훈련해봐야겠다.
세번째 무기는 아직 공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