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부대교회는 지난 5월 10일 주일을 가족초청예배로 드리며, 성도들의 가족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총 10분의 새부대교회 성도들의 가족들이 초청되어 함께 예배드리며 따뜻한 교제와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홍수빈 집사님의 예수님을 만난 아름다운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를 함께 나누었으며,
이어 김치훈 목사님의 “지독한 외로움에서 영원한 동행으로”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참된 위로와 동행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초청받아 오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성경책을 선물로 전달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예배하며 복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들이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