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유와 회복의 시간”
새부대교회, ‘힐링룸(Healing Rooms)’ 사역 활발히 진행 중
매주 토요일 오전, 새부대교회 본당에서는 따뜻한 기도와 섬김이 가득한 ‘힐링룸(Healing Rooms)’ 사역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시간은 육체적·정신적·영적 치유와 회복을 갈망하는 이들을 위해 열려 있다.
‘힐링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 곧 우리의 연약함과 질병을 대신 짊어지신 사랑을 기반으로 한다.
이곳에서는 성령의 임재 안에서 말씀과 기도를 통해 병든 자를 위해 중보하고, 자유와 평안을 선포하는 주님의 사역이 이뤄지고 있다.
현장에서는 2~3인의 중보기도 팀이 참가자를 위해 정성스럽게 기도하며, 따뜻하고 평안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과 몸이 회복되는 시간이 이어진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해외에 거주하는 이들을 위해 ZOOM을 통한 온라인 힐링룸 사역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는 것.
장소적 제약 없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어,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새부대교회 관계자는 “현장과 온라인 모두에서 동일한 은혜가 임하고 있다”며
“누구든 몸과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분이라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참여해 회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힐링룸 사역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새부대교회 본당에서, 그리고 ZOOM을 통해 동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