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쁨과 은혜가 가득했던 4월 셋째 주 주일, 새부대교회는 ‘온세대 예배’로 전 세대가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교에서는 특히 부활의 실제적 능력이 성령을 받은 자의 삶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예수님과 연합된 자만이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 죄를 다스릴 수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선포된 진리임을 선명하게 전달했습니다.
“예수의 이름에는 부활의 능력이 있다”는 메시지는 성도들에게 다시금 믿음의 권세를 일깨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찬식, 부활의 은혜를 나누다
설교 후에는 전 교인이 참여하는 성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빵과 포도주을 나누는 자리에서 성도들은 한 사람씩 줄을 서서 차분히 성찬에 참여했고,
각자의 자리에서 감사와 감격의 기도로 응답했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한 이 날의 예배는, 말 그대로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으며,
순종하는 자에게 역사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한 은혜의 예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