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자편지 목록2026년 8월 31일목포 아버지의 집 방문8월달에 부모님을 만나고 어머니 기도해드리라는 감동이 있어서 오려고했는데 결국 마지막날 오게 되었다. 어머니 기도를 해드렸고,결론은 하나님의 주권에 있다는 것이었다. 요한복음 9장에 소경을 치유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역사하실 것이다. 오히려 아버지의 두려움의 영, 어린 시절부터 들어와서 평생 아버지를 괴롭혀온 영을. 축사했다. — 목회동행 5시간 48분 · 222km · 1곳 · 예산예당휴게소 (가정 심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