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자편지 목록2026년 9월 7일새부대교회 강단이 새로워지고 있습니다.그 동안 앞에 앉으면 목이 아프셨죠? 이제는 목 아픈 일은 없을 겁니다. 강단이 낮춰지고, 예배 드리기 더 수월한 환경으로 바뀝니다. 수고해주시는 박병만 성도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 변화를 통해서 교회의 부흥의 샘물이 터지길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