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는 성령께서 특별히 교회에 지시하셨다
매일 밤 기도회를 실시하라는 것이었다.
밤 10-12시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2월말까지 기도회를 진행하는 것이다.
쉽지 않은 일정이다. 모든 일정을 그대로 다 소화하면서 쉬지 않고 매일 밤 기도회를 하는 것은.
하지만 공동체에 기도가 부족하고 하나님의 언약과 약속이 성취되기 위해서는
기도가 더 충분히 채워져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3월부터 뭔가 사역이 많이 질 것같아서, 체력뿐만 아니라 영성도 준비해야된다는 마음이었다.
그리고, 2월 5일 수요일부터 밤기도회가 시작되었다.
오늘 목요일 일주일이 지났다.
처음에는 인도도 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기도하는 패턴으로 진행되었다.
개인기도를 1시간 이상하도록 했다.
그러다가 기도가 향방이 없는 것같애서 기도하는 법도 가르쳐야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에 2월 10일 월요일 저녁에는 내일부터는 여러분을 성령사역자로 만들어드리겠다고 선포했다.
그렇게 밤기도회에 성령사역훈련이 시작되었다.
<확실히 모든 사역은 기도로 시작된다.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자 몇 일이 안되어서 주님은 성령사역훈련을 하라고 말씀하셨다>
사역은 기도로 주님께 나아갈 때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그 말씀을 따라 순종하면서 풀어지는 것이다.>
내게 달라진 점은
1월달에는 성령의 임재가 회복되었다. 필리핀선교사역을 통해서 확인이 되었다.
2월달 밤기도회를 통해서는 예수님의 임재가 다시 나타나고 있다.
예수님께서 기도가운데 오신다. 심방 중에도 오시고, 기도회 중에도 오신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계시의 말씀을 주신다.
지난 주일의 말씀은 "네 문둥병자에 대한 계시"였다.
그리고 이번주는 "생각에 대한 계시"를 주고 계신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삶을 막고 있다.
주님께서는 생각을 변화시키신다.
생각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가 된다.
같은 능력을 가지고 누군가는 우물안에 살고 누군가는 세계안에서 산다.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의 문제라는 것이다.
성도들에 대한 생각, 새부대교회에 대한 생각, 자신에 대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생각이 달라져야 한다.
감사하게도 열매가 나타나고 있다.
생각이 새로워지면서 믿음으로 도전하는 이들이 일어나고 있다.
자녀들에게도, 믿음의 도전이 생겨나고 있다. 할렐루야
자신의 능력에 갇힌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
주님은 갇힌 자를 자유케 하시기 위해서 오셨다.
아!~ 그렇구나 그 갇힘은 옥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 갇히는 것이다.
주님께서 이 계시를 주신 것이구나.
갇힌 자를 자유케 하신다. 그것은 자기 생각에 갇혀있는 자들을 자유케 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이다.
오늘 목요일은 목요힐링룸이 시작되는 날이다.
전도에 대한 생각을 주셨다. 전도에 대한 것도 계시적인 것같다.
전도는 내가 뭔가 잘하는 것이 있어야 풀어진다는 것이다.
결국 내가 전도지가 되는 것이고 내가 전도자가 되는 것이다.
축구를 잘하는 전도자니 축구를 통해서 전도가 된다.
성령사역을 잘 하니 성령사역을 통해서 전도를 풀어내려고 하는 것이다.
목요힐링룸은 성령치유 및 깊은 치유사역에 들어갈 수 있으면 좋을 것같다.
이제까지는 잠깐 잠깐 기름부음에 의한 사역뿐이었는데
깊은 치유에 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