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imony
김치훈 목사 간증 연재중
부르심에서 개척까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걸어온 목회의 여정을 한 편씩 나눕니다.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1편
2월 쉐밭월, 특별한 하나님의 지시. 밤10-12시 매일 기도회를 실시하라
2월달에는 성령께서 특별히 교회에 지시하셨다 매일 밤 기도회를 실시하라는 것이었다. 밤 10-12시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2월말까지 기도회를 진행하는 것 이다. 쉽지 않은 일정이다. 모든 일…
2025년 2월 13일 · 김치훈
2편
주의 종으로 부르심
주의 종으로 부르심 군대를 제대한 뒤 대학교 3학년으로 복학할 무렵, 나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에 빠져 있었다. 주님의 길을 갈 것인가, 아니면 다른 길을 택할 것인가. 확실한 응답이 있으면 좋으…
2025년 3월 19일 · 김치훈
3편
신대원 합격의 은혜
신대원 합격의 은혜 대학교 4학년이 되자 신대원 시험을 준비해야 할 때가 다가왔다. 당시 나는 성령운동에 푹 빠져 있었고, 그 분야를 깊이 파고들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짧은 지식으로 판단해…
2025년 3월 19일 · 김치훈
4편
첫 사역지 W 교회로 인도하심
신대원을 합격한 후 내 마음에는 성령님과 성령사역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은 열망이 있었다. 실상 내가 들어간 신대원은 은사중지론을 공식적인 교리로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새롭게 접하게 된 성령세례…
2025년 4월 2일 · 김치훈
5편
지역의 영을 접하다
와우리교회 나는 중등부 담당 전도사로 W교회에 부임하게 되었다. 그런데 중등부를 맡기 전에 유년부 담당 전도사님이 공석이 되어, 약 2주 정도 유년부 설교를 하게 되었다. 중등부 설교도 아직 해보지…
2025년 4월 4일 · 김치훈
6편
중등부 사역
와~우리 교회에서의 사역은 내게 교회에서 하는 사역의 전반을 배우게 해주는 시기였다. 인격적이신 담임목사님의 지도아래 마음이 약한 나는 큰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사역할 수 있었다. 백목사님의 추천…
2025년 4월 17일 · 김치훈
7편
중등부에 떨어진 부흥의 불
아이들과 관계를 쌓아가면서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고 활기차진 모습에 주님께 감사를 올려드렸다. 그런데 중간고사 기간이 찾아왔다. 아이들은 시험기간에 시험에 든다. 정말 그렇다. 시험기간이 …
2025년 4월 17일 · 김치훈
8편
중등부 2년차에 나타난 성령의 역사
중등부 사역 1년차에서는 말씀사경회를 통해서 중등부에 성령의 불이 떨어졌다.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인해서 모두가 놀라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 뒤로 그들을 제자훈련시키면서, 그들은 전도지…
2025년 4월 17일 · 김치훈
9편
호흡기도의 발견, 유레카~
중등부 1년차 아이들은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하면 잘했다. 온 힘을 다해서 배에서 부터 끌어올려서 부르짖어 기도하면 어느 어른들 못지 않게 큰 통성기도를 했다. 2년차때도 부르짖어 기도를 잘했다. 그…
2025년 4월 17일 · 김치훈